8월의 마지막날 소나기 소식을 앞두고 팔공산 비로봉을 오른다.
무더운 여름날이지만 구름이 있어 산정은 다소 시원한 바람이 인다.

청운대 오도송(悟道松)

원효굴옆 기암괴석

바위를 타고 오르는 양

원효굴
원효굴은 팔공산 오도암 뒷편 청운대 절벽바위의 해발 1,050m에
위치한 곳으로, 신라 원효대사(617~686)가 오도암을 창건한 후
6년간 머물며 득도했다는 곳이다

원효굴 내부

원효굴에서 바라보는 팔공산 정상 비로봉(송신탑 있는곳)

원효굴 밖에서


원효굴옆 청운대 절벽바위틈의 산오이풀


청운대 절벽바위
절벽 제일 위가 청운대이고 절벽 중간에는 원효굴이 있다.

산조풀

산오이풀

엉겅퀴의 꿀을 따는 나비

세손쥐손이풀

흰고려엉겅퀴 씨방

팔공산 여로

쉽싸리

시호

흰진범

기이한 모양의 흰진범

송이풀

긴산꼬리풀

쑥부쟁이와 벌

가을을 준비하는 산수국

선괴불주머니

털부처꽃

소나기기를 몰고 다니는 짙은 운무의 팔공산(대구 방향)

이따금씩 소나기가 우두둑하는 팔공산 정상 비로봉(해발 1,19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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