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안천 조각환의 나들이 흔적
그곳에 가고싶다/대전.충청권

반야사의 600년된 배롱나무와 백호의 기(氣)를

by 안천 조각환 2025. 8. 2.

백화산 백호가 황간 석천 계곡변 반야사로 내려왔다.

백호가 600년이 넘은 반야사의 두 그루 배롱나무꽃을 보러왔단다.

세조가 문수동자의 안내를 받아 망경대에서 목욕을 했다는 바로 그곳이다.

 

백호의 기(氣)와 600년이 넘은 배롱나무의 기(氣)가 모이는 곳이다

 

요즘 날씨가 좋아 거의 만개수준이다.

 

기를 받으러 한바퀴 둘러본다

 

극락전 앞의 두 그루 배롱나무다

 

600년 세월을 버텨온 배롱나무

 

수형도 좋고 세력도 든든하다

 

오후시간대라 백호가 흑호로 변했으니 백호와 흑호의 기를 한번에 듬뿍 

 

백호 형상

 

배롱나무꽃이 활짝핀 백화산 기슭 반야사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