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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천 조각환의 나들이 흔적
그곳에 가고싶다/대전.충청권

속리산 오리숲과 법주사 국화축제

by 안천 조각환 2025. 11. 5.

단풍이 곱게 물드는 가을 속리산의 오리숲길과 세조길을 걷는다.

수령 200~300년의 소나무가 양옆으로 도열하듯 서있고

그 뒤로는 아름드리 떡갈나무와 참나무가  빽빽하게 터널을 이룬다.

 

속리산 오리숲길 출발점

 

국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법주사 오리숲길 입구 

 

은행잎은 추위에 약해 영하의 날씨가 되면 몽땅 떨어진다.

 

법주사 성보박물관을 지나고

 

속리산 세조길 입구

 

호서제일가람 법주사 일주문

 

평일인데도 가을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빈다

 

곳곳에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

 

호수의 반영

 

깊어가는 가을풍경

 

샛노란 단풍의 매혹

 

속리산 법주사 철확(보물 제1413호)

 

쌀 40가마로 밥을 하여 승려 3,000명이 공양할수 있는 쇠로된 큰 솥

 

법주사 팔상전, 범종각과 멀리 속리산

 

법주사 금동미륵대불

 

범종각

 

법주사 팔상전(국보 제55호)

 

앞면

 

측면

 

법주사 국화축제장

 

약사전앞

 

대웅보전 앞

 

법주사 사천왕 석등(보물제15호)과 대웅보전(보물 제915, 916호)

 

법주사 쌍사자 석등(국보 제5호)

 

금동미륵대불과 팔상전

 

법주사 석연지(보물 제64호) ~ 화강암을 깍아 물을 담게한 큰 그릇

 

천왕문

 

법주사 당간지주와 깃대

 

금강문

 

 

개울가의 돌탑

 

법주사 국화축제장을 둘러보고 다시 오리숲길을 지나 밖으로

 

오후시간인데도 법주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우람찬 소나무숲길

 

오리숲 입구의 시원한 인공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