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둘러보아도 아름다운 공간들이 각각 다른 색깔들로 반겨주는 산사다.
설악산을 물들이든 단풍이 잠시 정말 잠시만에 남도의 조계산 송광사까지 찾아들었다.
햇빛이 반짝이는 주암댐을 돌아 송광사에서 그 고운빛을 만나본다,
송광사 계곡의 가을빛
승보종찰조계산 송광사
청량각
삼청교와 우화각앞의 오색연등
계곡에 떨어진 낙엽도 그림이다
삼청교 우화각
1600년대에 건립한 약사전(보물 제302호)과 영산전(보물 제303호)
금목서의 황금꽃
비사리구시
느티나무로 만들었으며 용량은 2,500여 리터(125말)라고 한다
불일암 가는 입구
예쁜 단풍을 담는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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